주로 양치하고 바로 립밤을 바르는 편이라 민트+쿨링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단지가 작고+스패츌러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사실 튜브형을 선호하는 1인으로서, 튜브형으로 제품이 출시되면 좋겠어요.
입술에 가볍게 올라가고, 끈적이거나 미끌거리는 부분 없습니다. 잘 펴발리고, 약한 쿨링감이 느껴집니다. 오래가는 편은 아니고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아쉬운점은, 다음날 느껴지는 큰 효과가 없는 점입니다. 각질을 아주 약하게 누르는 정도? 인 듯하고 양치하면 살짝 눌렸던 모든 각질들이 돌아옵니다. 립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다른 제품을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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