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츄르볼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 사서 딱 열어봤는데 본통 색이 너무 형광핑크라서 아 망했다 또 당했구나 생각하고 한번 발라봤는데 진짜 무슨 고양이 젤리나 혓바닥같은 밝고 투명한 핑크색으로 발색돼서 놀랐어요
얘는 일단 피부에 발색을 해봐야 예쁜걸 알수있음
암튼 색깔 하나는 최고로 예쁩니다
보들 블러셔도 사용하고있는데 이 촉촉 버젼이 손으로 바르기는 더 편한것 같아요 퍼프도 사용해봤는데 그냥 손으로 올려주는게 색감도 적당히 올라오고 가벼운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
지속력 부분에서도 꽤 만족스러운데 아침에 한번 바르면 저녁까지 충분히 유지되서 덧바를 필요도 없었어요
다른 색깔도 다 모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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