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방아 콩콩해
여름 뮤트 톤에 딱 맞는 적당하게 뮤트하면서도 생기 있는 컬러감이에요! 칙칙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과하지 않아서 진짜 잘 쓴다싶은 블러셔입니다🫣
젤리 같은 텍스처라 핑거 퍼프나 손으로 쓱쓱 바르기 쉬운데 피부에 밀착되면서 매끈하고 블러리하게 마무리돼요.
모공 부각 없이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서 까짐없리 베이스 위에 올리기에도 부담 없었고 바르는 즉시 얼굴에 생기가 도는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여뮽이라면 꼭 한 번 써봐야 할 인생템! 말 그대로 뮤트의 생기를 책임지는 블러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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