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밤처럼 써도 되는 예쁜 립글로스
#001 PINK
보기에는 핑크이지만 바르면 색감이 거의 없는 투명 입니다 그래서 건조한 틴트위에 덧바르기가 좋을 것 같아서 일부러 구매했어요 가끔 립밤이 지겨울 때 하나만
발라도 괜찮구요 플럼핑 기능이 있어서 바르면 가글 직후의 화한 느낌과 동일해서 상쾌한 느낌도 있어요 로드샵 브랜드에서 플럼핑 제품이라고 출시되어서 바르면 너무 맵다는 느낌이 들어서 플럼핑제품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디올 립 맥시마이저는 컬러도 다양하고 발라도 정말 기분좋게 상쾌한 느낌만 있어서 몇 번을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하트를 준 이유는 다른 컬러가 들어간 립 맥시마이저도 향후 재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고 느껴서에요! 다음에는 007 라즈베리 컬러로 구매해 보고싶어요
건조한 틴트위에 덧바를 글로스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틴트색감도 망가뜨리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살짝 플럼핑까지 해주어서 바를때 마다 만족해요 디올 특유의 예쁜케이스는 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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