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보습이지만 잘발려요
처음 발랐을 때 느낌은 ‘아, 이건 진짜 보호막 크림이다’였어요.
겨울에 피부가 갈라지고 따갑기까지 했는데,
바르자마자 당김이 줄고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 밤 타입이라 꾸덕하지만
손으로 문지르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코팅되는 느낌
✔ 건조해서 가려운 부위에 바르면 진정 효과가 확실
✔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됨
특히 난방 켜진 실내에서 피부가 따끔거리던 게 많이 줄었어요.
아쉬운 점
• 흡수 속도는 빠른 편이 아니라 밤에 쓰기 좋음
•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밀릴 수 있음
• 여름에는 무겁게 느껴질 듯
👉 총평:
피부가 뒤집어졌거나 극건조할 때 “응급처치용 + 장벽 회복용”으로 최고.
****Bioderma Atoderm Ultra Cream도 함께 써본 비교 후기
울트라 크림은 PP밤보다 훨씬 가볍고 데일리용 느낌입니다.
✔ 발림성: 로션처럼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
✔ 사용감: 끈적임 없이 촉촉
✔ 화장 전에 사용해도 부담 없음
✔ 사계절 사용 가능
하지만 극건조 상태에서는 PP밤만큼의 보호막 느낌은 부족했어요.
같이 써본 느낌 정리
👉 아토덤 울트라 크림
• 평소 데일리 보습용
• 산뜻하고 부담 없는 촉촉함
• 아침 스킨케어용으로 좋음
👉 아토덤 PP밤
• 피부가 뒤집어졌을 때
• 겨울철 갈라짐 & 가려움 완화
• 밤에 듬뿍 바르는 장벽 케어용
✔ 실제로는
낮 → 울트라 크림
밤 → PP밤
이렇게 쓰니 피부 컨디션이 가장 안정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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