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쿨톤 피부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118호 프리즈 사용
<발림성>
글로시와 매트의 징점만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겨울에 건조한 립에도 립밤처럼 자연스럽게 윤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립밤이 따로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발색>
립밤처럼 자연스럽게 발려서 처음엔 발색력이 별로인게 아닌가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덧바르고 하다보면 진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덧바르면 조금 발색이 선명해져서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타입입니다.
편하게 그냥 스윽스윽 발라도 자연스럽게 색이 올라와서 똥손들도 부담없이 바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명품의 진가를 발휘합니다. 뭐가 이렇게 비싸지 싶으면서도 메이크업의 편리성과 자연스러움과 등가교환했구나 싶고
다른색도 구매해서 섞어서 바르면 이쁠 것 같습니다.
손이 가요 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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