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과 매혹적인 향기❤️
트리트먼트를 처음 개봉했을 때 고급스러운 향 덕분에 머리를 감기도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흔한 샴푸 향이 아니라 딥하고 우아한 향기가 나는데 넘 좋았어요!
❤️사용감과 머릿결 변화❤️
제 머리카락은 염색때문에 끝이 갈라지고 툭툭 끊어지는 전형적인 손상모인데요. 오디드 트리트먼트를 적당량 덜어서 모발 끝부분 위주로 꼼꼼하게 발라주니 신기하게도 모발이 단단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보통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바로 씻어내면 효과가 덜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도포하고 나서 약 10분 정도 방치하는 동안 성분이 모발 속 깊숙이 스며드는 게 체감됐어여! 물로 헹궈낼 때 손가락 사이로 머리카락이 물미역처럼 매끄럽게 빠져나가는 그 느낌은 정말 중독성이 있을 정도로 부드러웠어요.
저는 매일 이 제품을 머리에 듬뿍 바르고 헤어 캡을 쓴 채로 10분 정도 방치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샵에서 받는 비싼 클리닉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모발 컨디션이 확 살아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특히 고데기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열기구 사용 전에 이 제품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게 손상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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