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쓰기 좋은 패드라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반으로 갈라서 팩토를 합니다
그냥 진짜 무난해요 흠잡을곳없이
패드 면도 큼직해서 양 볼에 꽉 채워지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게
아래쪽 패드들은 무게에 눌리고
1/2장으로 갈라질 수 있다는 패드의 특징과 겹쳐서
후반에 쓸때쯤되면 난리납니다이거
한장을 멀쩡하게 떼어내려면 정신집중이 필요하다는점이 불편하다는것 빼고는 태클을 걸게 없네요
사실 토너패드에서는 큰 기능성 제품을 원하지않기에 이런 제품이 손이 많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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