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 때부터 밝고 은은한 컬러감이 인상적인 톤업 크림! 제형은 크림보다 살짝 가벼운 로션 느낌으로 부드럽게 펴 발렸고 피부 위에서 자연스럽게 톤이 매끄럽고 화사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르는 순간 눈에 띄게 밝아지는 화이트닝 효과보다는 피부 본연 톤을 정리해주며 깨끗하게 보정해 주는 느낌이었고 과하게 흰 끼가 남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 없었습니다. 특히 속당김이 있는 날에도 크림 자체가 촉촉한 편이라 건조함 없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비건 인증과 자연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자극이 적고 피부에 편안하게 작용하는 느낌이 있었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베이스 아래 단계에서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톤 보정 효과 덕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색상 선택도 한 단계 편해지는 느낌이었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