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톰한 패드와 넘치는 에센스양
먼저 패드 자체가 굉장히 도톰한 편이라
피부에 닿는 감촉이 안정적
특히 에센스를 정말 가득 머금고 있어서 닦아내는 내내 마르지 않고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촉촉함이 유지!
2. 기대했던 '블랙헤드' 확인은 글쎄
스스로 각질과 블랙헤드가 꽤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검정 패드 위에 결과물이 눈에 띄게 보일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아쉽게도 눈에 직접적으로 묻어 나오는 건 없었습니다! 즉각적인 시각적 쾌감(?)은 적었지만, 대신 피부에 전해지는 자극은 거의 없었어요.
3. 자극 없는 매끈한 마무리
이 제품은 따가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피부결을 따라 닦아낸 뒤 에센스를 흡수시켜주면, 피부 겉면이 건조함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됩니다.
향은 약간 '꾸리꾸리'하다?
향기로운 편은 아니라서 주로 저녁 세안 후에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당
즉각적으로 블랙헤드가 뽑혀 나오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건조함 없는 촉촉함 괜찮았음
모공 개선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한 통을 다 비울 때까지 꾸준히 사용해 보며 변화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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