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떼달달해 색 아예다름
라떼달달해 컬러
역시 페리페라답게 공식 발색 절대 믿으면 안되는게 아예 포토샵으로 색 계열을 바꿨더라고요. 실제로는 브라운이 아니고 코랄에 가까운 베이지 블러셔에요. 흰끼도 좀 있고 홈페이지 색보다 훵씬 훨씬 밝아요. 젤리도우 같은 타입에서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이라 브러쉬로 하면 하나도 안발리고 손가락으로 하면 피부화장 다벗겨져서, 스펀지로 발라야 해요. 스펀지로 바를 때 처음에 듬뿍 묻혀 손등에서 양조절을 한 다음 얼굴에 찍어바르면 제일 잘 바를 수 있어요.
스펀지사용해서 팍팍 닳는 거 생각해보면 가성비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퍽퍽하게 마무리되서 저는 이런 싼 젤리타입의 장점이 뭔지 모르겠어요. 브라운끼도는 베이지 찾는 분들은 아무래도 국내에는 없어서 펄이 있는 투슬래시포 꺼 사시거나, 해외브랜드 직구하셔야 돼요. 미국 브랜드는 상품가+배송비까지 더해져서 많이 비싸져서 중국브랜드 추천이요.. hyntoor, 리멤버, spenny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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