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이스 무거운 날엔 "나인위시스 비건 화이트 톤업크림 PX 기획세트" 하나로 피부 결부터 톤까지 정리해요. 파데 올린 것처럼 답답하지 않은데, 확실히 얼굴이 정돈돼 보이는 게 포인트. PX에서 만날 수 있는 톤업크림이라 더 반가웠어요.
아침 세안 후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발랐는데,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돼요.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돼서 19–23호 피부까지 무난하게 사용 가능했어요. 특히 얼굴만 밝아 보이는 톤업이 아니라, 목까지 가볍게 펴 발라 얼굴·목 톤을 맞추기 좋아서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 손이 자주 가요.
⋆¸*ೃ☼ 자연스러운 톤 보정으로 생기 있는 피부 연출
⋆¸*ೃ☼ 수분감은 유지되고 번들거림은 적은 밀착 제형
⋆¸*ೃ☼ 파데 없이도 깔끔한 피부 표현 가능
⋆¸*ೃ☼ 얼굴·목 톤을 함께 맞추기 좋은 데일리 톤업
24시간 지속된다는 말처럼 오후가 돼도 다크닝이 거의 없고, 마스크 묻어남도 적은 편이라 활동 많은 날에도 부담 없었어요. 50ml 본품에 20ml 추가 구성이라 여행이나 외박할 때 챙기기도 좋고, 현역 군인·군무원·예비군 지인 선물용 PX 화장품으로도 딱이에요. 가볍게 발라도 ‘원래 피부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톤업이라, 요즘 데일리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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