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쩍쩍 갈라지는 입술 때문에 구매했어요ㅠ
민트 쿨링 립마스크가 바세린st의 연고같은 제형이라 냅다 고름. 너무 물렁하고 끈적한거 불호이신 분들 이거 사세요!! 당사자성 발언입니다ㅎㅎ
보습력은 솔직히 라네즈가 낫습니다. 근데 그건 건성 추천임. 지성인 분들은 이거 쓰세요. 너무 심하게 번들거리지도 않고 기름도 많이 안돌아요. 그래서 듬뿍 올려도 과하지 않아서 저는 극호였어요. 쿨링감도 적당해서 밤에 사용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매끈한 입술 됨. 각질도 다 불어있어서 세수하면서 살살 밀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특출난 뭔가가 있는 건 아닌데 기본템으로 팍팍쓰기 좋은 용량입니다. 한달 내내 썼는데 이제 살짝 파인 정도예욬ㅋㅋ
생각보다 짐승용량임. 그리고 스파츌라 진짜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여분용 미리 준비해두고 쓰세용. 단지에 먼지 잘들어가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