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뽀를 부르는 탱글 탕후루 틴트
입술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바르기 쉬운 팁이라 부드~럽게 잘 발렸어요. 바르자마자 입술 주름과 각질을 깔끔하게 다 잠재워줘서 진짜 놀랐어요…! 케어되는 느낌으로 촉촉함이 쭉 지속됐고 자연스럽게 탱글한 광택감이 미쳤습니다🫢
글로우 립의 최대 단점인 요플레 현상도 없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딥해지거나 칙칙해지는 느낌도 전~혀 없었습니다. 대신 착색도 거의 없는 편이에요!
향은 사탕?껌?느낌의 은은하게 달달한 향! 색상은 다홍빛에 약간의 모브느낌이 섞여서 묘~해요. 빈티지애플이라는 이름답게 핀터레스트 모리걸느낌으로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손목에 발랐을 때보다 입술에 발랐을 때 더 여리여리하고 예쁘게 발려요. 생얼립으로 찰떡일 것 같은 그런 느낌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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