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퀄리티 평균 이하라 비추
틱톡에서 출시예정 신상 보다가 깔끔하면서 예쁜 패키징과 뮤트한 색감이 눈에들어와서 제일 어두운 베이지색 샀어요. 슬라이딩 형태의 용기여서 간편한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엄청 작더라구요. 한손안에 쏙 다 들어와요. 크림타입인거 감안하면 금방 다 쓸 거 같아요. 저는 이제 컴팩트한게 중요해서 괜찮은데 비용 대비 효용 따지는 분들이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을 듯해요. 색상은 역시나 모든 베이지블러셔들이 다그렇듯이 공식사진보다 조금 밝고 조금더 핑크끼가 있습니다.
매장에 잘 없다보니 블라인드구매를 할수밖에 없었는데 제가 실망한 부분은 의외로 제형이었어요. 올영이나 다이소에 다른 더 저렴한 브랜드보다고 퀄이 떨어지는 제형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과달리 약간 끈덕져서 1차 놀랐고, 덜굳은 페인트처럼 두텁게 나와서 떡지기 십상이겠더라구요ㅠ 촉촉하지도 않고 그냥 아주 두꺼워요. 텍스처 너무 저질이라 추천 안 드려요. 메이크업제품은 올리브영꺼 거의 안 사고 선물받는거만 쓰고.. 간혹 사더라도 올영입점안한 온라인브랜드만 사거든요 미국꺼 사거나 타오바오에서 중국 브랜드만 구매하는데 역시 매이크업은 중국브랜드가 진리.. 클리오도 크림블러셔 테스트해보고 너무 기름져서 깜놀했는데 이거는 더하네요 초창기보다 점점더 퀄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안좋아진다니..앞으로 네이밍에서 색조 안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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