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초반엔 입술에 참 예쁘게 올라와요,,, 근데 개인적으로 요플레 현상을 느꼈고 밖에서 수정화장 하거나 덧바를수록 안 예쁘게 올라오는 틴트라고 느꼈어요🥲
글구 다른 틴트들에 비해 쉽게 상하는 냄새(?)라 해야하나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ㅜ 틴트팁 오염 안 되게 신경써서 쓰는데도 산 지 몇 주 안 돼서 변형된 와인냄새처럼 바뀌어서 전 별로였어요ㅠㅅㅠ 재구매는 안 할 듯,,,, 별그대때 전지현으로 시작해서 예전엔 입생로랑 틴트 색 발림성 등등에서 주변에서 보면 거의 다 쓰고 있었는데 요즘은 좋은 제품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런가 필수템(?) 이런 느낌은 친구들 파우치에서도 잘 못 본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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