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엔젤 오리지널 2.0 헤어브러쉬는 진짜 엉킨 머리 풀기 편하고 자극 적은 브러쉬예요.
처음엔 그냥 디자인 보고 샀는데, 막상 써보니까 빗질할 때 딱딱하게 잡아당기지 않고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샴푸 후 젖은 머리나 아침에 일어나서 엉킨 머리 정리할 때
걸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빗겨지는 게 제일 좋았어요.
솔 간격이 적당해서 머리카락이 잘 끼거나 빠지는 느낌도 덜 하고,
두피에 자극도 거의 없어서 매일 쓰기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엉킴 풀 때 스트레스 덜한 브러쉬 찾는 사람한테 특히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가격 대비 성능도 괜찮고, 하나 있으면 꾸준히 잘 쓰게 되는 그런 브러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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