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정도 오는 컬이 있는 롱헤어입니다.
머리 숱이 많은 편이라 두피쪽 볼륨 드라이를 할 경우에 롤빗으로 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아무래도 롤빗은 적은 양의 모발로 드라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고 엉키는 경우도 많이요. 그래서 출근 준비하는 시간엔 일반 롤빗이부담스러워서 제품으로 많은 양의 모발을 잡고 열감을 주면서 살짝 귀 아래쪽으로 내려오듯 드라이 해 주는데!!
가장 자연스럽고 풍성한 볼륨이 생겨서 롤빗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웻 디탱글러 이 제품을 사용합니다.
정수리에서 쭉 내려오면서 모발 끝 기장을 살짝 안으로 말면 자연스러운 c컬로 만들어 줘서 바쁠땐 정수리 중심으로 크게 3-4분할해서 쭉 내려오듯 드라이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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