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통이상 비우고, 본품 두 통과 리필 2개를 보유중인 상태에서 리뷰 작성합니다.
*좋아요!
패드가 정말 얇고 큽니다. 닦토로도, 팩토로도 모두 좋은 제형이고 머금고있는 에센스양도 적당합니다. 메이크업 전에 얼굴에 올려놓으면 열감이 내려가는게 느껴지고, 잘 찢어지기 때문에 코주변이나 턱 처럼 공간이 좁은 곳에도 올리기 쉽습니다. 민감성/ 트러블성 피부인데 사용 후에 트러블 측면에서 마이너스적 영향을 준 부분은 없습니다. 패드 제거 후 흡수도 잘 되고, 끈적이거나 향이 거슬리는 부분도 없습니다.
*아쉬워요!
피부 열감을 내려주는 것 외에 플러스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팩토 후 메이크업을 한다고 해도, 수분을 채워주는 또 다른 제품이 필요하긴 합니다. 특히, 건조한 계절에는요!
*비교해보면?
스킨1004의 패드 제품이랑 비교해보면, 해당 제품의 패드 크기가 더 크고, 머금고 있는 에센스의 양도 더 많습니다. 따라서 팩토에 할당 된 시간에 따라서 적절하게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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