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라색 배드타임 쓰다가 한국에 새로 들어왔데서 구매해 봤어요! 피치 향도 좋아하기에 기대가 많았었는데.. ㅠ 향 맡자마자 예전 토니모리 복숭아 핸드크림향이 바로 생각났어요ㅋㅋㅠ 너무 가볍고 쪼금..저렴한 복숭아 향이긴 한데 익숙해지면 괜찮은거같아요! 여름에 더 잘어울릴 향! 촉촉함은 원래 존슨즈 바디로션하고 비슷했어요. 무엇보다 발림성, 마무리감이 좋아서 존슨즈 계속 찾는거같아요! 저는 묵직한 향 좋아해서 재구매를 한다면 다시 보라색으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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