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도 좋고 각질부각, 뭉침, 벗겨짐 없이 촉촉히 표현되서 블러셔 중 젤 손이 많이 가요. 특히 도구 없이 손으로 발라도 잘 발라져서 더 자주 쓰게 되는거 같아서 야금야금 모으고 있어요. 젤 잘 쓰는 순으로...
1. 헬시스마일: 자연스럽고 어느 분위기든 쓸수 있는 색. 적당한 혈색이라 밝은 분위기에 이름처럼 건강해 보이는 색. 고민될때, 안정적으로 잘보이고 싶을때 이거에.무조건 손감.
2.퍼지: 추구미 색이지만 이런색은 보통 동동뜨고 안어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의외로 이건 잘 어울어지게 표현됨. 형광등켜진듯 환해보이고 사랑스럽고 어려보이는 분위기 색.
3.치키: 다른 색에 비해 조슴 진한데 양 조절해서 발라주면 안진하고 가을가을한 분위기 낭낭. 굽굽하기에도 좋음
4.핑크티: 세일할때 밀키모카를 제발 사고 싶었으나 맨날 품절이라 쿨톤인 핑크티를 사봤는데 웜톤이라 그런지 다른거에 비해 조금 칙칙보이는거 같기도... 색 자체는 이쁘고 쿨톤 메이크업할때 자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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