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상의 가성비는 없다.
페리페라의 젤리 블러셔로는 5개 컬러를 가지고 있어요. 모브낭낭해, 달방아콩콩해, 장미멀멀해, 라떼달달해, 반달입떡해 다섯 컬러 모두 다 발색력, 제형, 컬러 너무 좋아서 만족하고 쓰고있어요.
제형 - 젤리 타입도 요즘은 수분감 정도가 다 달라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심이 좋아요. 페리페라의 경우, 비오브보다는 더 묽고 크리미한 젤리입니다. 픽업도, 발색도 잘됩니다.
발색 - 발색이 잘되긴 하는데, 또 얇게 올릴 수 있는 제품이다보니까 퍼컬에 안맞다고 무작정 포기하기보단 한 번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색이 빡빡 올라가는게 아니어서 본인 얼굴에 조화롭게 녹아들어갑니다. 그리고 손가락보단 퍼프 추천드려요. 촉촉한 젤리라 퍼프에도 잘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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