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베이스 컬러 없고 올드한 느낌..
- 22~23호 여름쿨톤 브라이트 / 화사한 중채도 베이스 선호
- 건성, 이마와 코는 수부지. 눈가가 특히 건조함.
- 피부고민: 얼룩덜룩한 피부톤, 모공, 요철, 잔주름(특히 눈가)
더 파운데이션 210호 백화점 테스트만 해봄.
(1) 색감
- 210호도 많이 밝고 다소 노란 편, 이게 핑크베이스라고...? 더 핑크였음 좋았을 듯.
(2) 피부표현
- 의외로 광이 반들거리는 깐달걀 느낌은 아님. 피부에 느껴지는 건 촉촉하다못해 축축할 정도의 만족스러운 수분감+약간의 유분감이지만, 막상 겉으로 보이는 피부표현은 글로우와 세미매트의 중간정도 느낌.
- 피부표현은 무난했음. 딱히 예쁘다는 생각은 안 들었음.
- 딱 봤을 때 화장이 두꺼워보임.
(3) 밀착력
- 밀착력 좋음.
- 시간 지나니까 싹 굳어서, 그대로 픽싱되었음.
(4) 보습력
- 그냥 기존 피부화장 지우고 기초도 따로 없이 바로 바르는데도 엄~청 촉촉함(바를때 축축한 느낌). 근데 엄청 끼고 뜨고 밀리고 너무 더럽게 발려서 충격받음. 직원이 대충 발라서 그런것같긴 함.
(5) 커버력
- 커버력 좋은 편.
- 피부색 균일하게 표현됨. 근데 좀 두껍게(올드하게) 표현됨.
(6) 지속력
- 금방 지워서 다크닝/지속력 확인은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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