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난한 촉촉립
토끼혀립으로 한 때 대란이라서 구하기도 어려웠는데
요즘에는 한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되어서 좋습니다.
근데 사용감은 그냥 그래요.
기대를 많이 하고 사용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발색력 무난하고 지속력 그냥 그렇고
촉촉함도 보통이고 그냥 다 보통의 제품인걸로 느껴져요.
바르면 살짝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그 부분은 좋은데
살짝 시원해지는 립제품 싫어하는 분한테는 안 맞을 것 같아요.
착색력은 거의 없어서 지속력도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촉촉하지만 끈적임이 없다는건 좋았어요
입술이 촉촉해지니까 탱글해지고 볼륨감 있어지는 건 맞아요. 뭘 발라도 여리여리한 발색으로 느껴져서 은은하게 바르기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