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가 도톰해서 사용해 봤는데 패드가 만족스럽게 큰 건 아니징산 평타는 치는 사이즈고 처음엔 그냥 한장씩 붙였는데 패드 자체가 도톰하다 보니 머금은 내용물이 많아서 마르지 않고 좋더라구요.
다행히 패드 면을 반으로 가를 수 있어서 갈라 붙였더니 딱 좋았습니다.
향은 오이 냄새 같기도 한데 아닌듯도 하고 그러네요.
향이 크게 거슬리는 편이 아니라 사용엔 상관 없어요.
60매여서 한장 그대로 붙이면 보름도 못 쓸 듯 하지만 면을 갈라 사용 하니 조금 더 쓸 수 있었어요.
도톰한 패드여서 머금은 내용물이 많은 게 젤 맘에 들었고 갈라 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집게 거치도 뚜껑이 아니라 본체에 거치해 패드에 떨어지는 일 없다는 점도 좋았어요.
단점은 뚜껑이 뻑뻑해서 열기가 힘든데 손톱 긴 사람은 열 때마다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한 통 비우면서 리뷰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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