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의 장미를 묵혀두다 겨울에 펼침
중성적인 장미향이 너무 무겁지 않게 은은하게 퍼져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로즈잼이 최애라는 친구 말이 생각나서 이번 겨울에 새로 도전해봤는데 확실히 익숙한 향을 벗어나서 새로운 향을 사용하기만 해도 기분 전환이 된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참고로 제 최애는 슬리피인데 은은하면서 싱그러운 향을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려요
장미 생화 느낌의 맑고 가벼운 향은 아니지만 제가 느끼기에적당히 무게감 있으면서 맡고 있으면 싱그러워지는 그런 향이에요! 겨울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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