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기대보다 별로였던 제품인가봐요.
반 잘라서 사용할 수 있게 컷팅이 있어서 좋고
면이 자극없이 부드러운 면이에요.
나름 두께가 있어서 닦토로 사용해도 패드가 밀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다만 눈가에 스쳐지나가니까 진짜 따갑고 눈물 줄줄이었습니다...
처음에 피부가 따갑다가 시원함이 남더라고요.
다행히 피부가 이상반응은 없긴 했는데
또 다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쿨링 패드 구달 제품 쓰고 있는데
저는 구달이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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