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뿌렸을 때는 향수 특유의 향과 알코올 향이 꽤 강하게 느껴짐!
(제가 향수를 자주 쓰지 않고 알코올 향에 예민해서 쎄다고 느낄 수 있음!)
몇 분 지나면 향이 확 부드러워짐!
피부나 옷에 닿으면서 은은하게 올라오고 달달하고 포근한 향으로 변함!
은은한 꽃향 위주로 장미, 은방울꽃 느낌이 나고 비누처럼 포근한 향도 느껴짐!
처음보다 잔향이 더 예쁘게 느껴지는 타입!
향이 은은하게 오래 남는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음!
특히 옷에 뿌렸을 때 향 표현이 더 좋게 느껴짐!
남녀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하고 무난한 향!
20~30대 데일리로 쓰기 좋은 느낌?!
개인적으로는 처음보다 시간이 지난 뒤 향이 더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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