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데 더 좋은거 찾게 되는...
상태=특정 자극적인 성분에 알러지 반응 으로 피부
발진 생기고, 모공도 넓은 편이라 따갑기도 함.
🐱 너무 유명하고 입소문 자자 한 패드팩이라 저도 탑승
해서 써본 결과..,
🐱 나쁘지 않고 좋아요, 다만 대체불가 할 만큼 좋다는
인상까진 없었어요. 얊은 시트인데 이 얇은 시트가
3중 레이어드로 되어 있어, 장당 에센스를 가득 담을
수 있고, 아주 부드러운 재질로 피부에 닿는
최소한의 마찰과 자극을 위해 만들어진 재질이라는
것도 동의 함니다.
🐱 믿을 수 있는 좋은 성분으로, 쿨링감과 진정효과
빠르게 되면서 결과로 홍조 다운 되며 동시에~
수분충족과 당김없는 촉촉한 피부가 됩니다.
🐱 밀착이 좋은데 에센스 뭍은 양 그대로 올리면,
미끌 흘러 내리기도 하니 적당량을 짜주어
올려 주시면, 밀착면에서는 탁월한 재질이에요.
▪️비슷한 결로 제 취향 선호도는 에스트라365 패드 쪽이
좀더 좋습니다. 패드의 재질은 거의 비슷 하게 실키하게
얇은 재질인데, 좀더 내용물이(에센스) 저랑 맞는거 같아요.
좀더 쿨링되고, 좀더 홍조 완화, 좀더 오래 지속되는
촉촉 시원함이 남고 이 종합적인 모든 결과가
큐어 받는 느낌이 들어서 선호 함니다.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저의 평은 에스트라365패드
리뉴얼전 버젼이고 요즘 버젼은 두장씩들은 샘플 3개를
써보아..사용기간이 짧아 리뷰로 옮기 기엔..
(짧게 사용한거 치곤 더 좋아졌음)
▪️이 제품도 좋치만, 선호도의 문제이기 때문에..
둘중 하나 추천을 드린다면 365쪽으로..
▪️근데, 진짜 재밌는건 예전에는 얇은 패드를 선호 했지만,
요즘은 여 두꺼운 패드를 선호 해요.
(예를 들면 아드망 베르가못 이랑 당근 패드 처럼
두꺼운 패드를.. 두꺼운 패드를 선호 하는 이유도
있는데, 그건 아드망 리뷰 쓸 때 올릴 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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