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로션은 그냥 향기템만 쓰다가 임신하고부터 무향, 보습 잘 되는 제품으로 골라서 사용중이에요
일리윤, 아비노, 세타필 세가지가 무향이고 아기나 민감성 피부에도 쓴다는 순하고 촉촉한 제품으로 유명해서 올영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제 기준 미끄덩거리는 오일리한 느낌은 적으면서 쫀쫀하고 리치한 느낌이 있고 발림성이 좀 덜 부드럽더라도 수분감이 잘 유지되는 듯한 느낌이 아비노가 젤 좋아서 구매했고 매우 잘 쓰고있어여!
학창시절에 국소적으로 아토피가 있어서 사용했던 제품이기도 해서 친근하고 여기저기 많이 막 바르기에 가성비도 좋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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