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 없이 수분 꽉 채움
✔️ 패드 두께가 진짜 도톰함. 다른 패드들보다 훨씬 두껍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안 느껴짐. 한 장을 반으로 갈라서 양 볼에 팩처럼 붙여놓기 딱 좋음.
✔️ 수분감이 오래가서 좋음. 세안하고 바로 붙여두면 금방 진정되는 게 느껴짐.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음.
✔️ 성분이 순해서 안심됨. 화해 평점도 높고 당근 씨 오일 성분 때문인지 피부가 편안함. 육아하느라 예민해진 피부에 써도 붉은 기가 금방 가라앉음.
✔️ 닦토보다는 팩토로 강추. 피부 결 정리하는 용도로 써도 좋지만, 5분 정도 올려두고 수분팩처럼 썼을 때 화장이 진짜 잘 먹음. 속건조 잡는 데 이만한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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