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프리즘 리브르는 4가지 페일톤의 컬러로 구성된 루스 파우더입니다.
모공을 감춰주는 블러파우더로 유명하기도 하고 제 피부에도 무척 잘 맞아서 압축형태의 파우더와함께 제 애정템입니다.
입자가 고와서 들뜨거나 뭉침이 거의 없고 부드러운 제형이라 텁텁함이 전혀 없는 발색입니다.
가볍게 쓸어주면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 타입에요. 극건조 타입이 아니여서, 덧발라도 허옇게 들뜨지 않아 무척 만족합니다.
뭉침이나 들뜸 없이 밀착력 좋은 편이에요.
덧발라도 뭉치거나 텁텁해 보이지 않고 맑고 화사한 느낌이 유지되어 즐겨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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