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 3매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양 볼+이마, 또는 양 볼 + 턱에
부착해서 사용해 주기 좋아요.
정확한 정사각형 형태의 패드가 아닌, 얼굴 굴곡에 맞춘 순면 재질의 거즈 패드여서 얼굴에 부착할 때 편하더라구요.
얼굴 곡률에 맞춘 모양이라 피부에 딱 맞게 얹어서 쓸 수 있고
피부에 부드럽게 닿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패드가 에센스를 가득 머금고 있어서 피부에 수분감과 영양감이 잘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프렙 패드는 다른 패드와 달리 닦아서 사용하기 보다 얼굴에 착붙여 두면 되는데, 기다리는 동안 헤어 드라이 사용하기 좋은 거 같아요.
얇고 밀착력이 좋아서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메이크업 전 3~5분 정도 부착하면 간편하고 빠르게 피부 수분감을 단시간 안에 채워주는 것은 물론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줘서 순식간에 화잘먹 밑바탕이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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