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유난히 건조해서 4계절 내내. 가을 겨울에는 아주 리치한 립밤이 필요한 피부입니다.
🌼간혹 촉촉한 제형 중, 여름엔 제형이 녹아서 바르기 힘든 제품이 있는데 무지개맨션 틴티드 립밤은 온도가 높아져도 전혀 물러지지 않고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 입술 밀착력이 좋아서 피브 틴티드 립밤을 바른 뒤 머그컵이나 유리잔에 입을 대고 마셔도 컵에 미끈거리는 잔여물이 남지도 않아요.
🌼 보습이 무척 오래가는 편이라서 수시로 바를 필요도 없어요. 컬러감과 보습력니 오래 유지되는 틴티드 립밤입니다.
🌼 번들거리는 광택이 아니라 수분감 넘치는 물먹립이나 탕후루광이여서 하나만 쓱싹 발라도 잔연스럽게 혈색있는 본래의 입술로 표현됩니다.
🌼케이스가 유니크하고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어다니면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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