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티놀대신!!
환절기인 요즘 제가 선택한 건
에타퓨르 바쿠치올 0.5% ✨
레티놀과 유사한 작용 메커니즘인데
✔️ 자극은 훨씬 적고
✔️ 매일 써도 부담 없는
에이징케어 입문템이에요.
저는 특히 눈가부터 얼굴 전체까지
아침·저녁 구분 없이 쓰는 게 너무 좋았어요.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최적의 유효농도 0.5%**라
바를 때 따끔거림 없이
피부가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 🤍
꾸준히 쓰다 보니까
✔️ 늘어졌던 모공
✔️ 신경 쓰이던 표정 라인
피부결이 전체적으로 매끈해지는 게 느껴졌고요.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
고순도 항산화 포뮬러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가
바르는 즉시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요즘 같은 환절기에 더 손이 가요.
✔️ 매일 써도 자극 없는 안티에이징
✔️ 레티놀 효과는 기대되지만 자극이 걱정되는분들께 진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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