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진정과 컨디션을 올려주는 크림
톤28 해남404 새벽 펩타이드 시카크림
요즘 피부가 예민해져서
조금만 피곤해도 바로 붉어지고, 수분이 쭉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밤에 늦게 자는 날엔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너무 티가 나더라고요.
그러다 톤28 해남404 새벽 펩타이드 시카크림을 써보게 됐어요.
🌿 처음부터 다른 느낌, 원료가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톤28이 직접 재배한 해남 404 무농약 병풀을 사용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어요.
흙에서 농약이 빠지기까지 4년을 기다렸다는 설명을 보고
‘이건 그냥 마케팅용 병풀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실제로 바를 때도
실리콘 느낌 없이, 피부에 스며들면서 차분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번들거리는 광택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면서 은은하게 살아나는 광채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 사용감 & 보습력
크림 제형인데 무겁지 않고,
민감한 날에도 따가움 없이 편안했어요.
겉돌지 않고 피부 안쪽까지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피부결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특히 좋았던 건
피부 겉·속 2중 보습이 오래 유지되는 점
붉은기 진정이 빨라진 느낌
피부결이 매끈해지면서 화장이 잘 먹는 점
✨ 2주 사용 후 느낀 변화
2주 정도 꾸준히 사용하니
‘뭐가 달라졌지?’가 아니라
**“요즘 피부 왜 이렇게 괜찮지?”**라는 말이 먼저 나왔어요.
✔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지 않고
✔ 수분감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 전체적으로 피부가 단단해진 느낌
펩타이드 8과 병풀의 조합 덕분인지
단순 진정 크림이 아니라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크림이라는 인상이었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늦게 자는 날이 잦은 분
민감하고 쉽게 붉어지는 피부
번들거림 없는 자연스러운 광채를 원하시는 분
성분과 원료를 꼼꼼히 보는 분
‘병풀이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병풀을 이렇게까지 정성 들여 키운 제품은 처음이라 더 믿음이 갔어요.
자극 없이 피부를 천천히, 확실하게 바꿔주는 크림 찾으신다면
한번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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