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 맥시마이저는 입술에 촤르르 반짝임을 나타내고 싶을 때 꼭 찾아요.
꿀광 같은데 너무 무겁지 않고, 고급스럽게 연출을 해줄 수 있는 건 맥시마이저 밖에 없어요.
아무리 다른 걸 봐도 맥시마이저를 따라오지는 못해요.
브론즈랑 피그를 샀는데, 두 개 다 너무 예쁘고 진짜 제품력은 너무 좋아서 할 말이 없어요.
디올은 하나같이 색감이 너무 예뻐서 정말 다- 사고 싶어요.
요즘 명품 브랜드 중에서 립 제품 색감이 예쁜 건 디올인 거 같아요.
브론즈는 여름에 정말 많이 쓰고 다녔어요.
아주 닥닥 긁어서 썼는데, 이제는 없다는 게 슬퍼요.
그냥 본통색을 보면 굉장히 엄할 것 같고, 완전 헐리웃 스타일 같은데, 이게 바르면 절대 그렇지 않아요.
누디하게 올라가면서 골드펄이 엄청 예뻐요. 그래서 저는 단독으로도 바르고, 또 위에 덧바르는 용으로 많이 섰어요.
그리고 피그는 진짜 이것도 많이 빨갛게 될 거 같고, 이거 좀 이상할려나 싶지만, 바르면 약간 딥한 핑크예요.
레드 빛도 살짝있고.
이건 발색도 어느정도 되기 때문에 하나만 발라도 충분해요.
가을에는 이게 그렇게나 이쁘더라고요.
그리고 맥시마이저의 특징이 지속력이 생각보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글로스 중에서는 맥시마이저가 단연 원탑입니다.
입술에 뭐가 나거나, 가렵거나, 따갑거나, 아픈 것도 없어서 민감성ㅇ 쓰셔도 되고요.
색도 다양해서 정말 매번 지갑을 열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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