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향으로 기분 UP 🍑
이니스프리 마이 퍼퓸드 바디 & 헤어 미스트 피치 프룻
출근길에 잠깐 뿌렸는데
“내 몸에서도 복숭아 향 나네?” 이런 기분 진심 좋았어요
바디에도 솜살살, 머리카락에도 살짝 뿌려주면
헤어 끝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달콤한 과즙향이 하루 종일 감
가벼운 미스트 타입이라
무겁지 않고, 끈적임 전혀 없어서
출근·등원·운동 후 샤워 전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고
옷장, 침구, 샤워 후 드라이 직후에도 써줘서
계절 상관없이 사계절 활용템 됐어요
피치의 달콤함 + 머스크 같은 부드러움 있어서
여름보다 가을·초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향 느낌
달달하지만 부담 없는, 데일리 향수 같은 존재감
복숭아 덕후는 좋아하는 향템입니다 ㅎㅎ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