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덕한 제형의 촉촉한 세럼
SNS에서 피부장벽과 진정효과에 좋다고 후기를 보고서 알게 된 제품이어서 구매하게 되었고, 3주 정도 꾸준히 발라본 리뷰 입니다.
제형은 가볍지않은 느낌의 꾸덕꾸덕한 제형이고, 스포이드를 떨어뜨려 볼과 이마에 발랐을 때 촉촉함과 속광이 느껴졌던 세럼이었습니다. 바를때 피부에 레이어링 해서 발라서 톡톡 두드림으로 마무리 했을 때 보습감이 훨씬 더 느껴졌습니다. 피부의 진정에도 괜찮다 느껴진 제품이어서 좀 더 꾸준히 바르면서 관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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