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펩타이드현장인부, EGF공사지휘관
제형은 완전 투명하고, 수더 마스크 세럼보다 더 묽은 세럼이였어요. EGF가 직접 콜라겐을 채워주는 건 아니지만, 섬유아세포를 자극해서 피부가 회복 중인 느낌을 주었어요. 매일 쓰긴 부담스러워서 성장인자 계열은 장기적으로는 ‘리셋 데이용’으로 사용중이에요— 일주일에 2~3회, 리들샷이나 디바이스와 집중 관리용으로.
발림성:
묽고 산뜻한 텍스처. 끈적임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펴발려요.
질감:
세럼답게 피부에 쫀쫀한 보습막과 영양감을 주면서도 무겁지 않게 마무리 되어요.
사용감:
스며들고 나면 산뜻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느낌,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편안한 마무리감이에요.
가볍고 산뜻한데 촉촉해서 여름에도 사용하기 적합할거 같아요.
이 세럼은 “죽은 세포를 살린다”는 건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고,
피부가 빠르게 회복되고 탱탱해지는데 아마 장벽 회복력과 진피 재생 신호가 강화된 결과인거 같아요.
정제수, 부틸렌글라이콜, 나이아신아마이드(50,000ppm), 트라넥사믹애씨드(30,000ppm), 자일리톨(25,000ppm), 글리세레스-26, 알파-알부틴(10,000ppm), 1,2-헥산다이올, 에틸헥실글리세린, 알란토인, 아데노신,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4,000ppm),소듐아세틸레이티드하이알루로네이트, 하이드롤라이즈드하이알루로닉애씨드, 하이드록시프로필트라이모늄하이알루로네이트,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크로스폴리머, 하이알루로닉애씨드, 아세틸헥사펩타이드-8(500ppm), 카퍼트라이펩타이드-1(142ppm), 팔미토일펜타펩타이드-4(30ppm), 아세틸트라이펩타이드-53아마이드(10ppm), 알에이치-올리고펩타이드-1(5ppm), 알에이치-폴리펩타이드-1(5ppm), 트라이펩타이드-29(5ppm), 니코티노일다이펩타이드-23(3ppm), 대왕송잎추출물, 당느릅나무뿌리추출물, 달맞이꽃추출물, 칡뿌리추출물, 인동덩굴꽃추출물, 작약뿌리추출물, 고삼뿌리추출물, 황금추출물, 복사나무잎추출물, 붉나무충영추출물, 녹차추출물, 은행나무잎추출물, 스페인감초뿌리추출물, 로즈마리잎추출물, 병풀추출물, 마트리카리아꽃추출물, 호장근뿌리추출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