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너무 정신없고 바빠서 팩하고 메이크업할 생각도 못했는데 딱 3분 머리말리는 시간에 사용할수있는 팩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사용해 봤어요!
일반적인 마스크팩이 아니라 네모난 모양의 패드가 3장 들어있는데 크기는 꽤 커서 한쪽 볼을 다 가려줄 정도가 되는 거 같아요!
토너처럼 묽은 제형이 아니라 약간 에센스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너무 꾸덕하지 않아서 가볍게 얼굴에 붙여주기 좋은 제형으로 되어있어요. 3분팩이라고 에센스가 부족하게 들어 있지도 않고 3분 넘어도 촉촉하게 남아 있어서 얼굴에서 떼고 나면 팔꿈치나 바디에 발라주기도 좋아요!
시트가 생각보다 너무 부드럽고 튼튼하게 만들어져있어서 찢어지거나 자극을 주거나 하지않는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일반적인 마스크팩은 에센스가 양이 많기도 하고 아침 메이크업 전에 붙이기 좀 부담스러웠는데.
3분 애플 민트 패드팩은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고 에센스도 적당하게 들어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확실히 피부 온도도 내려가고 피부가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시작할 수 있어서 여름에 지속력도 올라가고 파데 들뜨는 현상도 확 줄더라고요. 메이크업 오래 하고 있어야 되는 날이나 날씨가 너무 덥거나 습하거나 할 때 스킨케어 꼼꼼하게 해야 할 때 붙여주면 진짜 그날 화장 꽤 오래가고 좋은 것 같아요!
아침 메이크업 전에 팩으로 스킨케어 할 수있다는점이 뭔가 좀더 저를 아껴주는것 같고 좋더라구요 ㅎㅎ
여름에도 좋지만 겨울에도 사용하면 촉촉한 피부 메이크업하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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