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만큼은 아닌듯 해요
1. 레티놀1% 리포좀 공법을 이용해 자극감 없이 접근성을 1높인 흰색병인 슈퍼바운스 레티놀세럼을 굉장히 좋아하며
2. 평소 아이오페 브랜드의 레티놀 기술력이
진짜 세계 최고라고 생각해서
튜브형 제품을 3%을 구입해서 일주일에 1-2번 정도
이마와 나비존등 잔주름이 고민이 부분에
이이크림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디
3. 이 재품 출시하자마자
출시될때의 가격과 이벤트 등이 가장 좋은 편이라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디오디너리 그린액티브 레티노이드 제품이
한달정도 유통기한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제품이 너무 써보고 싶은 코덕인지라 구입해서
디오디너리는 당장 중지..
이 제품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구입하면서 증정으로 주신 10미리 소형 튜브제품을
2주정도 선크림과 함께 진짜 꼼꼼히 바르면서
아침 저녁 진짜 열심히 발라보았어요.
5. 총평
1)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스피쿨에 의한 따끔한 만 느껴질뿐
현재도 일주일에 1-2번씩은 레티놀을 3%까지 쓰는 지라 그런지 전 자극이 별로 크지 않았어여
스피큘도 따갑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그닥..이라고 느껴지는게..
거의 매일 LDM 기기의 열감도 느끼고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초음파 디바이스를 쓰는데 그게 워낙 아파서 ㅎㅎ
2) 근데..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일주일정도 썼는데..
처음 하얀색 병의 슈퍼바운스 1%레티날을 썼을때만큼
드라마틱한 느낌은 들지가 않아요 ㅠㅠ
기대가 너무 컸는지..
그냥 하얀색 슈퍼바운스는 순하면서..매일 편하게 바르고
다른 비타민제품들과 병행하면서 바르기에
별 걱정없는 제품인데..
—> 이건 약간의 통감도 있고
농도도 높으니,
비타민씨 바르기 전에 약간 망설이지는 뭔가가 있고..
편하게 막 바르기 어려운 그런게 있네요
3) 그리고 결정적으로 2주간 바르면서 피부에 느껴지는
전반적인 효과는 이 제품 바로전에 제가 디오디너리 그린액티브 레티노이드 5%를 바르고 있어서였나요?
뭔가..피부에는 하위호환의 느낌적느낌..
피부가 더 좋아졌다기 보다는 ..현상유지나 겨우하나 싶은..
4) 작은 튜브 한통을 다 쓰고 난 지금 후기를 쓰고 있는데..
이제는 저녁에는 아직 디오디너리를 바르고 아침에는 이걸 바르고 자외선차단제릉 꼼꼼히 바르고 덧바르는 식으로 사용해볼까 하고, 한달후부터는 아무래도 디오디너리를 완전히 끊고 뭐가 달라지는지 봐야할 것 같아요
몇달 후에 업데이트 하러 올께요
아직..구매하지 마세용!!!!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