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모는 다 잘라냈는데도 드라이를 매일하고 자외선 영향을 받아서인지 헤어케어를 조금이라도 소홀히하면 머릿결이 썩 부드럽지 않았는데 샴푸 후에 이 트리트먼트 사용하고나서 모발상태보고 깜짝 놀래서 요새 트리트먼트는 이걸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워터리한 제형인데 내장되어있는 캡으로 두피랑 모발에 골고루 도포하고나면 묽은제형이 서서히 촉촉한 크림타입으로 변하면서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더라구요.
바르고나서 퍼지는 상큼한 자몽향도 좋고, 제형이 변하면서 두피가 시원해지는 이 쿨링감이 진짜 좋아요.
두피 스케일러를 다 사용해서 요새는 스케일러 과정없이 샴푸랑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약간 두피가 가려웠는데 이거 쓰고나서 가려움도 많이 나아졌어요.
저처럼 두피에 가려움증이 있으시면서 스케일러 과정을 생략하고 트리트먼트 사용으로 머릿결까지 부드러워지는걸 원하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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