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SA로션이 나와서 기대했는데 구매후 뜯어보니 살리실산이 고작 0.1%더라고요. 최소0.5%는 있어야 효과가 있다고 해요. 오리지널 세타필에 비해 발림성이 좋은 것 빼곤 장점이 없습니다. 여름에 출시해서 지성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기름져요. 여드름피부사용가능이라 써있지만 얼굴엔 너무 기름졌어요. 몸에 써도 바로 흡수되는 제형은 아니고 약간 끈적이고 피부에 남는 제형이예요.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시어버터가 4번째로 많아서 이걸 왜 여름에 출시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수딩젤에 섞어 쓰고 있어요. 재구매의사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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