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는 매일마무리에 한번씩 코팅느낌으로 써줘야하는걸로 알고있어서, 영양감을 주고싶은 컨디셔너중에 엘라스틴 아미노펩타이드를 사용해봤어요.
📌가격
2024.11월에 구매해서 25.06월까지 사용했어요
(이거 단독만 1개 사용한게 아니라,타사 샤워제품들이랑
돌려가며 써서 더 오래쓴듯)
당시 쿠x에서 구매할때 6300원 꼴로 구매했었고
(현재는 7천원정도 판매중이네요. 쿠x은 가격변동이 상시 있으니까요😚) 당시에 6300원에 구매하고나서 동네마트에서
판매가격 봤었는데. 대략 비슷했던걸로 기억해요
'아 굳이 쿠x에서 구매하는게 메리트까지는 아닌가격' 정도.
📌 묽고 부드럽다
손에 펌핑 하고나서 그냥 스윽스윽 손빗질해주면서 바르기 좋았던 제품이예요. 굉장히 좀 묽은편이고요.
사실 컨디셔너가 어떻고, 트리트먼트가 어떻고 확실히 대비감을 잘 못느끼는편이지만 그럼에도 무의식적으로
손이 많이가는 애착제품같은 느낌이예요
📌 사용 전후?
아미노펩타이드 컨디셔너 사용하고나면 그래도
미~묘하게 좋아지는것 같긴해요.
다만! 저는 이거 쓰고나서도 머리가 좀 잘 엉키는건 있었어요.
그래서 아미노컨디셔너만 쓴다해서 하루종일 머리가 찰랑이고 안엉킨다거나
그러진 않았던것 같아요.
👉그럼에도 좀 차분해지는것 같기도하고 머릿결이 조금 좋아보이는것 같기도해서 무난하게 가성비좋게 사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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