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애정하며 쓰던 설화수인데 확실히 한살 한살 먹을 수록 이유를 알 것 같아요. 특히 자음생크림은 저처럼 피부가 얇고 건조한 건성에게 단비같은 존재인데 향도 꽃한방향이라 부담스럽지 않고(익숙하고) 바르면 보습 영양이 꽉 채워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저녁에 바르고 자면 아침 피부가 다르다고 느끼는 크림 중 하나예요. 리뉴얼 된 크림은 피부에 윤기에 비해 오일리 하지 않아서 제가 사용했을 때 밸런스가 잘 잡혔다고 생각이 들 만큼 만족입니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건조하게 만드는 매트 제형 선크림과 파운데이션을 그나마 속광이 느껴지게 해서 지성보다 건성과 안티에이징 관리 시작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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