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 베러 댄 치크 솔직 리뷰
부드러운 발색에 자연스러운 음영 치크를 좋아하는 편이라, 롬앤 **베러 댄 치크 **를 써봤어요! 부드러운 피치 컬러인데,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딱 좋더라고요
✔ 색상 & 발색
컬러는 피치 + 코랄 + 살짝 로즈 느낌이 섞인 웜톤 치크인데, 피부에 올리면 여리여리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줘요. 원래 롬앤 치크가 발색이 강하지 않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스타일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과하지 않아서 조절하기 쉬웠어요.
✔ 제형 & 밀착력
입자가 진짜 곱고, 피부에 올리면 뽀송하게 밀착돼요! 크리미한 느낌 없이 가벼운 파우더 타입이라 들뜨거나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져요. 피지나 유분이 올라와도 쉽게 무너지지 않아서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 분위기 & 활용도
톤 구애 없이 누구나 무난하게 어울릴 컬러라서 웜톤, 뉴트럴톤이라면 실패 없이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음영 치크 느낌이라,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블러셔랑 레이어링해도 분위기 있게 연출돼요.
✅ 총평
✔ 맑고 부드러운 피치 코랄 컬러로 데일리용 추천
✔ 가볍고 뽀송하게 밀착돼서 지속력 좋은 편
✔ 자연스러운 혈색 + 음영 치크 연출 가능
청순하고 분위기 있는 블러셔 찾는다면 꼭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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