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은 제형으로 끈적이지않고 가볍게 발리고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로션이에요
향은 라벤더는 스쳐지나가고 우디향이 주 느낌이에요.
가볍고 산뜻한 향은 절대 아니에요. 우드향 싫어하는데 설명에 우드향이 전혀 없었어서 속은 기분 ㅋㅋㅋ
지속력은 별로 없어요 대신 덧발라도 향이 너무 진해질 걱정은 안해도되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네요
끈적이거나 텁텁한거 싫어해서 발림성은 맘에들었는데 보습력이 낮아서 한번 바르는걸론 부족해요 한겨울엔 10분 간격으로 세네번 덧바른적도 있어요
건조한피부는 겨울은 추천하지않고 봄가을에 더 적합한 바디로션같아요..수부지는 여름은 안바르기때문에 패스
가성비와 우드향 좋아하시면 한번쯤 써볼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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