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투명하고 점성있는 찐득한 제형으로 펌핑되는데요
펴서 바르다보면 점성이 사라지고 물토너를 바르는 듯한 느낌으로 변하는 신기한 제형입니다.
굉장히 가벼우면서도 촉촉한 편인데 수분은 적당히 있어요
아무래도 퍼밍이다보니 수분감이 적지 않으까 했는데 겨울이라 이것저것 챙겨바르니 건조하다는 느낌은 딱히 받지 못했어요
그래도 제형이 산뜻하다보니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느낌이긴해요
지금 한 일주일 넘게 쓰고 있는데 주름이나 탄력에 변화가 있는 느낌 까지는 모르겠지만 열감을 낮춰주는 느낌도 있어서 나비존 부분 모공이 좀 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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