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크 코렉팅 피니쉬 파우더는 마치 빵 반죽하듯이
파우더와 오일, 수분, 보습제를 넣어 반죽한 뒤
오븐에서 구워 제형을 단단하게 만들어 내는
테라코타 공법을 적용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파우더와 수분 성분이 고르게 섞여
부드러운 사용감의 제품으로 만들어 진답니다.
01 코튼라이트는 핑크-옐로우-블루 컬러 조합으로
고르지 못한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서
내추럴한 생기를 주는 생기톤업필터 파우더예요.
02 밀키라이트는 화이트-블루-퍼플 컬러가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 주어서
청아한 톤업 생기를 주는 뽀용라이팅필터 파우더입니다.
01 코튼라이트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고
02 밀키라이트는 좀 더 화사한 느낌이 들어요.
고운 미세 파우더로 많이 문질러도
적당한 양만 알맞게 묻어 나와서
양조절 실패로 텁텁해질 일 없이
얇고 매끈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해 줘요.
얇고 가볍게 올라가다보니 이게 발린 게 맞는거야? 라고
여러번 얹다보면 버석버석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브러쉬에 묻힌 양을 유분이 잘 올라오는 부분에
톡톡 두드리듯이 한두번 발라줘도 충분해요!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치고 나서 이 데이지크 파우더를 얹고 나면
번들거리는 느낌이 싹 잡히고 별다르게 수정화장하지 않아도
보송한 느낌이 꽤 오래 지속되더라구요.
다만 고운 제형이다보니 브러쉬로 쓸어낼 때
가루날림은 어느 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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